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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따갈로그 4일차] Pwede po bang menu? 라운드 뒤 식당에서 메뉴 부탁하기

관리자 · 2026-10-18 1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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👍 필리핀 골프 정석 | 따갈로그 4일차

오늘 한 줄

Pwede po bang menu?

(뿌웨데 포 방 메뉴?)

한국어

메뉴 좀 주시겠어요?

English

May we have the menu, please?

■ 어디서 쓰나

18홀을 마치고 클럽하우스·코스 레스토랑·타갈로그 뷰 맛집에 앉자마자 쓰는 말입니다. 캐디와 헤어진 뒤, 한국 일행끼리 테이블에 앉으면 웨이터가 물부터 먼저 가져옵니다. 그때 메뉴를 요청하면 주문이 빨라집니다.

■ 발음 팁

- Pwede ≈ ‘뿌웨데’ (가능해요)

- po ≈ 존댓말 입자. 빼면 조금 무뚝뚝해 들립니다

- bang ≈ ‘바앙’처럼 짧게

- menu ≈ 영어 그대로 ‘메뉴’

■ 이어서 쓰기 좋은 문장

- Ano po ang specialty ninyo? 여기 대표 메뉴가 뭐예요?

- Hindi po masyadong maanghang. 너무 맵지 않게 해 주세요.

- Hiwalay na bill, please. / Hiwalay po. 따로따로 계산이요.

- Salamat po, masarap. 맛있어요, 감사합니다.

■ 골프 동선 메모

타갈로그·스플렌디도·하이랜즈는 라운드 후 클럽하우스 점심이 가장 편합니다. 우기에는 코스에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가는 편이 비를 덜 맞습니다. 쌀국·그릴드 치킨·시니강은 맵기가 약한 편, 비콜 익스프레스·시시그·칠리 게장은 미리 “hindi maanghang”을 붙이세요.

물·맥주·칼로암(코코넛 주스)은 테이블에 먼저 올립니다. 캐디팁과 식당 팁은 별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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