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리핀 생활 따갈로그 와 영어

[따갈로그 16일차] 골프장에서 캐디 요청하는 법

관리자 · 2026-10-23 11:23
첨부 사진 첨부 사진

👍 필리핀 골프 정석 - 따갈로그 16일차

따갈로그: Gusto ko po ng caddie.

한국어: 캐디를 원합니다. / 캐디 부탁드려요.

영어: I would like a caddie, please.

필리핀 골프장에서는 대부분 캐디가 필수거나 강력 추천됩니다. 특히 처음 가는 코스라면 “Gusto ko po ng caddie.”라고 말하면 바로 연결해 줘요. ‘po’는 존댓말 표현이라 꼭 넣어 주세요.

팁: 라운드 후 팁은 보통 300~500페소 정도(코스와 서비스에 따라)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. 캐디가 라인 읽기, 거리, 클럽 선택까지 도와주니 스코어에도 도움이 돼요.

황제골프와 함께 하시면 캐디 예약부터 팁 문화까지 미리 안내해 드려요. tourphil.org에서 자세한 패키지를 확인해 보세요!

💬 댓글 (0/3)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
승인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