👍 필리핀 골프 정석 - 따갈로그 16일차
따갈로그: Gusto ko po ng caddie.
한국어: 캐디를 원합니다. / 캐디 부탁드려요.
영어: I would like a caddie, please.
필리핀 골프장에서는 대부분 캐디가 필수거나 강력 추천됩니다. 특히 처음 가는 코스라면 “Gusto ko po ng caddie.”라고 말하면 바로 연결해 줘요. ‘po’는 존댓말 표현이라 꼭 넣어 주세요.
팁: 라운드 후 팁은 보통 300~500페소 정도(코스와 서비스에 따라)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. 캐디가 라인 읽기, 거리, 클럽 선택까지 도와주니 스코어에도 도움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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